[현장 소식] 강서구에서 사랑받는 복지시설 두 곳! 어울림플라자&서울청년센터
출처: 강서구에서 사랑받는 복지시설 두 곳! 어울림플라자&서울청년센터 | 서울시 - 내 손안에 서울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하는 복합문화공간이 지난 3월 18일 강서구에 개관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등촌역 인근에 개관한 '서울시어울림플라자'(어울림플라자)는 무장애 복지·문화 복합공간으로 전국 최초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하는 곳이다. 이곳은 연면적 2만㎡ 규모로 지하 4층, 지상 5층으로 구성되 상당히 웅장한 느낌을 준다. 지하주차장이 무려 170면이 조성되었고, 장애인들이 편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단차를 없애 접근성을 높였다.건물은 A동, B동 등으로 나뉘어 각각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3월에 개관해서인지 건축도 상당히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 든다. 4레인 규모의 수영장, 체력단련실은 물론이고 도서관, 140여석의 공연장도 갖추고 있다. 서울시 서부장애인치과병원, 강서 헤어포유(장애인친화미용실) 같은 특별한 공간들이 어울림플라자의 매력인 것 같다. 특히 2층에는 어울림플라자를 직접 관리하고 발전시킬 서울시 지원센터가 자리잡고 있어 높은 행정 편의를 제공하고, 3층과 4층에는 연수시설을 만들어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교육 공간들도 마련하였다.어울림플라자에 이어 여름철 실내 명소로 추천하는 '서울청년센터 강서'도 들러보았다. 우장산역 3번 출구와 가까운 주상복합건물 헤링턴타워 2층에 자리잡고 있었다. 유료 지하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주상복합건물이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출입구나 엘리베이터를 통해 별도로 2층으로 올라가면 만날 수 있다. 만 19~39세 청년 누구나 오전 10시부터 오후 22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법정공휴일과 매주 일요일은 휴관일이다.'서울청년센터 강서'는 오픈스페이스, 커뮤니티룸 등을 비롯해 회의실, 탕비실 등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공부, 자격증 공부, 소모임, 휴식도 가능하며 출력물 인쇄, 취업상담, 고민상담 등도 가능한 청년들의 보금자리이자 아지트 같은 곳이다. '마음정원'이라는 별도의 휴게공간도 매력적이고, 공유냉장고를 이용할 수 있어 청년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다회용기를 가져오면 커피를 무료로 마실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시원한 서울청년센터에서 공부와 취업준비를 하면 좋을 것 같다.전국 최초 무장애 복지·문화 복합공간 ‘서울시어울림플라자’지난 3월 18일 강서구에 개관한 어울림플라자 서지희등촌역과 매우 가까운 것은 물론, 지하주차장도 170면이나 확보한 문화공간이다. 서지희1층에 위치한 도서관, 그리고 지하에 위치한 수영장이 매력적이다. 서지희전국 최초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하는 문화공간의 형태다. 서지희어울림플라자를 잘 살펴보면 단차가 거의 없다는 특징이 있다. 서지희단차가 없고 전체적으로 면적이 넓어서 안전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서지희시인성이 좋고 깔끔한 이정표들이 마음에 들었다. 서지희3월 18일에 개관한 곳으로 엄청 깔끔하고 모던한 건축미를 느껴볼 수 있다. 서지희안내문이 약간 기울어져 있고 점자가 병기되어 있어 장애인들에게 편리해보인다. 서지희'강서 헤어포유'라는 미용실은 장애인친화미용실로 만들어졌다. 서지희층별안내도가 재밌는 모형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재밌는 느낌이다. 서지희엘리베이터 내부에도 이렇게 기울어져 있는 버튼들이 인상 깊었다. 서지희만 19~39세 청년을 위한 공간, ‘서울청년센터 강서’서울청년센터 강서는 우장산역 인근에 있는 헤링턴타워에 위치하고 있다. 서지희여름에 시원한 로비에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서지희전체적으로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테리어도 매력적이다. 서지희탕비실은 공유냉장고, 무료 커피를 이용할 수 있어 좋았다. 서지희'마음정원'이라는 특화된 휴게&상담공간이 인상 깊었다. 서지희토요일은 17시까지 운영된다는 점을 꼭 참고하자. 서지희서울청년센터 강서도 무더운 여름철 실내 명소로 추천한다. 서지희시민기자 서지희